작성일 : 13-09-27 09:02
대한변협회장배 변호사 축구대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808  
내일은 변호사 축구대회가 있는 날이다.
작년에는 경기중앙변호사회(수원 주축 안양, 안산, 성남 포함)가 6년만에 우승기를 들어 올렸었다.
 
내가 감독을 맡은지 2년만에 경기가 처음 우승을 한 것이었다. 6년동안 서울회가 계속 우승을 했었고, 서울회는 항상 2팀으로 나누어 2팀이 출전을 하였다. 서울회에서도 젊고 잘하는 친구들을 한팀으로 꾸려 매년 서울회가 우승을 차지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작년에는 경기에게 운이 따랐고, 최고 강팀인 서울1팀이 광주(?)팀에게 밀려 결승에 올라오지 못하게 된 것이 결정적인 우승의 동력이 되었다. 물론 우리가 결승에서 서울 2팀을 이길 능력이 되어서 우승이 가능했던 것이지만, 서울 1팀에게 매번 무릎을 끓었던 것을 생각하면 천운이 따른 것이었다.
 
이제 내일 또다시 그 게임이 시작된다.
 
이제는 회장으로 밀려나 선수선발이나 작전에 직접 나서지는 않지만. 이번에도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 팀원들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적재적소에 선수를 배치하고 한 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경기중앙변호사회의 선전을 기원......

관리자 13-11-08 14:06
답변  
이번 대회에서 광주와 서울 b팀에 패하고 서울 a팀을 잡아 3위.

젊은 선수 보강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