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와 000이 동업관계에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기 어렵다
2. 매매계약을 체결한 당사자는 000이지, 피고가 아니다.
3. 대리했다하더라도 대리권을 적법하게 수여받았다고 보기 어렵다.
추인이 이루어졌다고 보기도 어렵다.